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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호주

애들레이드

친환경적 삶, 훌륭한 요리 그리고 약간의 와인이 있는 곳: 바로 애들레이드입니다

백만이 약간 넘는 인구에도 불구하고 애들레이드는 이 곳 주민들과 여행객들이 숨 돌릴만한 여유는 물론 깨끗한 공기를 제공합니다. 호주에서 가장 환경 모범적 도시인 이곳은 무료 도시 자전거 대여와 함께 세계에선 첫 번째로 도입된 태양열 에너지 버스가 도시의 친환경적 빌딩들과 거주지역들의 운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도시 계획을 확정한 윌리엄 라이트 대령 (Colonel William Light)은 바둑판 배치로 인한 넓은 대로들, 큰 공공장소들 그리고 도시 주변을 감싸고 있는 아름다운 공원들과 더불어 이동과 접근이 완벽하게 용이한 도시를 애들레이드 시민들에게 선사했습니다. 이런 도시의 구조 덕분에 모든 곳을 20분 안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요.

애들레이드는 또 호주에서 극찬받는 최상의 와인 제조지역으로 통하는 관문이기도 하지요 - 애들레이드 시내로부터 한 시간 운전해서 가면 있는 바로사 밸리 (Barossa Valley)가 바로 그곳입니다. 현지에서 나는 계절별 농산물과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와인들을 음미해 보세요.

여행 최적 시기

애들레이드의 여름은 덥고 건조한 편이며 호주 남쪽 연안의 가장자리에 위치한 덕분에 겨울은 온화한 날씨를 만끽합니다.

비는, 그리고 때때로 우박은, 겨울에 자주 내립니다. 광역권에는 눈이 거의 내리지 않습니다. {단 로프티 산 (Mount Lofty)과 애들레이드 힐즈 (Adelaide Hills)에는 소량의 눈이 내립니다} 따뜻한 날씨를 좀 더 선호하는 편이 아니라면 연중 내내 방문하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쾌적한 온도와 적은 강우량을 자랑하는 2월과 3월은 가장 좋은 날씨의 시기이죠. 그 반면 6월은 비가 많이 오고 겨울 시기는 (6월~8월) 약간 추울 수 있으므로 두꺼운 옷을 챙겨오는 것이 좋습니다

교통 정보

애들레이드 공항 플라이어 (Adelaide Airport Flyer)는 도어-투-도어 출발지에서 도착지까지 가는 미니버스 서비스를 공항과 애들레이드의 교외 지역 및 주변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또 도심과 북애들레이드에 걸쳐 있는 14곳의 무료 자전거 대여소에서 자전거를 무료로 빌려 이동할 수도 있고요. 도시 순환 (City-Loop) 버스는 일주일 내내 있으며 이외에도 사우스 테라스 (South Terrace)와 노스 테라스 (North Terrace)에 위치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시티 웨스트 캠퍼스 (City West Campus of the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까지 운행하는 셔틀 전차를 탈 수도 있지요 - 어느 방향이든 간에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답니다. 틴도 (Tindo)라 불리는 태양열로 움직이는 버스는 시내와 북애들레이드 사이를 역시 무료로 운행한답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가까지의 거리 8km
이동 소요시간 15분
택시 약 호주달러 18불
버스 노선 J1 또는 J2는 30분마다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30분이며 승차권은 3불부터.

즐길거리

Coast with the most

해안 완주

플러리어 반도 (Fleurieu Peninsula)에 있는 해변 도시인 빅터 하버 (Victor Harbor)를 탐험해 보세요. 전기가 아닌 말이 끄는 전차를 타고 커즈웨이를 건너 그래닛 아일랜드 (Granite Island)에 거주하는 펭귄들을 만나보세요. 아니면 스팀레인져 (SteamRanger) 기차를 타고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고래 센터 (South Australian Whale Centre)를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하우스보트를 타고 머레이 강을 누비면서 쿠롱 국립공원 (Coorong National Park)을 둘러보는 것도 잊지 말고요. 유명한 쿠나와라 레드 락 랍스터 (Coonawarra red rock lobsters)를 라임스톤 코스트 (Limestone Coast)에서 시도하는 것도 당연히 권합니다.

In good taste

미식가들을 이끄는 식도락의 향연

'어 테이스트 오브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A Taste of South Australia)가 이끄는 음식 투어를 통해 미식의 그 모든 것에 몰두해 보시죠. 투어 체험 중엔 주방장들, 와인 제조자들, 지역 농민들과 다른 음식 전문가들을 만나볼 기회도 있으며, 다양한 투어 종류에서 원하는 것을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 그 외 형형색색의 축제들로 잘 알려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성격을 잘 대변하는 투어일정표를 맞춤식으로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Flower power

자연의 은신처

애들레이드 식물원 (Adelaide Botanic Garden)은 애들레이드의 29곳의 공원 중 하나이며 이 공원들이 모여 애들레이드의 유명한 대공원들을 이루지요. 식물원 옆에는 애들레이드 동물원 (Adelaide Zoo) (남반구에서는 유일한 자이언트 판다들인 왕왕 그리고 푸니가 거주하는 곳이기도 하죠)이 있습니다. 애들레이드 식물원으로 말하자면 도시 중앙에 자리 잡은 오아시스 같은 곳이라고 해야 할까요? - 16헥타르의 부지에 호주 원산 및 외래식물 그리고 관상식물들이 넘치는 곳입니다. '식물원의 친구들' (Friends of the Botanic Garden)에서 제공하는 무료 도보 가이드 투어도 신청해서 좀 더 탐닉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 투어는 매일 오전 10:30에 숌벌그 파빌리온 (Schomburgk Pavilion)에서 출발합니다.

Deutsch treat

독일의 유산

약간의 도이치 문화가 필요합니까? 애들레이드 힐즈 (Adelaide Hills)에 가장 유명한 마을 중 하나인 한도프 (Hahndorf)로 당일 여행을 떠나보세요. 사실 이곳은 호주에선 가장 오래된 정착지이며 독일의 풍습과 유산의 색채가 뚜렷한 곳입니다. 이 근처에는 또 클릴랜드 야생동물공원 (Cleland Wildlife Park)이 있는데 캥거루에게 먹이를 주거나 코알라를 안아볼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엄청난 양의 초콜렛과 와인 샘플을 시식·시음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Beachy retreat

네, 이곳도 해변이 있어요

호주에서 해변이나 해변에 근접한 곳들을 떠올리면 호주 다른 주들 이 해변과 관련된 수식어들을 독차지하는 형국입니다만 애들레이드라고 해서 결코 뒤처질 수 없습니다. 애들레이드에서 전차를 타고 글레넬그 (Glenelg) 해변까지 가면 수영복을 입어야 할 일이 생기죠. 야외에서 즐기는 식사의 경험을 Holdfast Marina나 Jetty Road에서 해보기도 하고요. 여기서 계속 가다 보면 나오는 노어룽가항 (Port Noarlunga) 암초에 있는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고 나면, 윌룽가항 (Port Willunga)에서 지는 노을을 보며 하루를 마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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