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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뉴질랜드

오클랜드

요트, 문화 그리고 명소의 도시

약 15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오클랜드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뉴질랜드의 다른 지역을 각각 연결하는 교통의 관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뉴질랜드를 찾는 방문객의 70%가 오클랜드에 들른답니다. 광대한 다문화 인종 덕분에 활기차고 또 박물관들, 미술관들, 축제들과 이 도시의 다양성을 기념하는 수많은 다른 행사들로 미루어 보아 선천적으로 문화의 도시임이 틀림없습니다. 활화산 분야에 세워진 도시로는 세계 유일한 이곳은 50여 개의 화산들이 곳곳에 있는데 이 화산들은 스릴을 물론 도시와 요트로 수 놓인 항만의 전경을 보기에 아주 유리하면서도 사실 안전한 위치들을 제공하는 셈이죠. 서쪽 그리고 동쪽 해안 둘 다 해변들은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이곳이 여름엔 열대 휴양지로 변한다는 것을 뜻합니다만 겨울에도 나름대로 매력이 있답니다. 이외에도 캠퍼밴 여행의 완벽한 출발점인데 그 이유는 이곳에서 시작하여 북쪽의 장관이나 동쪽의 코로만델 반도 (Coromandel Peninsula)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여정을 지속할 수 있는 루트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여행 최적 시기

오클랜드의 아열대 기후는 서쪽 해안과 동쪽 해안 둘 다 지리상 가깝다는 연유에서 비롯됩니다. 가장 좁은 곳도 겨우 2km만 떨어져 있으니 바다의 영향을 많이 받는 셈이지요. 따라서 여름은 따뜻하면서 습하고 겨울은 포근하면서도 역시 습하답니다. 여름 시기는 크리스마스 때쯤 시작하여 3월까지 지속되고, 겨울은 통상적으로 7월이나 8월에 강풍과 비 그리고 가끔의 우박을 동반하는 가장 최악의 모습을 보입니다.

작은 도시이지만 포부가 큰 만큼 많은 축제를 개최하는데 1월에는 레인웨이 (Laneway) 음악 축제, 2월에는 Splore 음악 축제와 더불어 3월엔 태평양 문화 축제인 패시피카 (Pacifika), 5월에는 작가들의 축제 (Writers Festival) 그리고 홀수로 년에는 예술 비엔날레 또 매년 7월에 열리는 뉴질랜드 국제 영화제 (New Zealand International Film Festival)가 있답니다. 국제 영화제의 경우 1920년대 지어져 매우 근사한 멋과 분위기가 있는 시민 극장 (Civic Theatre)에서 열린답니다.

교통 정보

빨간색의 City Link 버스는 시내 업무중심지를 매 7~10분에 운행합니다. 최대로 나올 수 있는 요금은 뉴질랜드 50센트랍니다. 밝은 녹색의 Inner Link 버스는 시내 업무중심지와 도심 지역 근교를 운행합니다. 최대로 나올 수 있는 요금은 1.9불이지요. 밝은 주황색의 Outer Link 버스는 대학들과 도심 그리고 서쪽 지역의 근교를 운행하며 교통 및 기술 박물관과 동물원도 운행합니다. 광역철도는 동, 남 그리고 서오클랜드를 시내 업무중심지에 있는 브리토마트 역 (Britomart Station)에서 운행하며 페리는 시내 업무중심지와 버큰헤드 (Birkenhead), 베이즈워터 (Bayswater), 스텐리 베이 (Stanley Bay), 데번포트 (Devonport) 그리고 할프 문 베이 (Half Moon Bay)를 운행합니다. 철도, 버스 그리고 페리 노선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인 HOP 카드를 구입하면 이동 시 편할 것입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지까지의 거리 22km
이동 소요시간 30분
택시 약 뉴질랜드 달러 90불
셔틀 에어버스 익스프레스 (Airbus Express)는 10~30분마다 있습니다. 요금은 편도 기준: 뉴질랜드 달러 16불 (성인), 6불 소아, 왕복기준 28불 (성인), 12불 (소아)이며 이동 소요 시간은 45~60분 걸립니다.
버스 380 Airporter Bus Service는 마누카우 시내 (Manukau City Centre)까지 운행하며 30분마다 있습니다. 요금은 편도 뉴질랜드 달러 4.5불이며 이동 소요시간은 25~40분 걸립니다.

즐길거리

Ferry lands

페리의 땅

페리를 타고 와이헤케 (Waiheke) 섬에 가서 최상급의 와이너리들을 방문해 보거나 랑기토토 (Rangitoto) 섬으로 가서 사화산의 정상까지 올라가 보세요. 이 두 섬 다 오클랜드에서 보이는 곳에 자리 잡은 하우라키 만 (Hauraki Gulf)에 있답니다.

Eat to the beat

리듬에 맞춰

요리, 와인, 수제 맥주 그리고 밤 문화를 폰손비 (Ponsonby), 윈야드 쿼터 (Wynyard Quarter), 브리토마트 (Britomart), 또는 바이아덕트 (Viaduct)에서 경험해 보세요. 이곳들엔 샐 수 없는 바, 레스토랑, 클럽 그리고 아주 괜찮은 상점들이 있답니다.

Look and learn

보고 배우다

오클랜드 미술관 (Auckland Art Gallery), 교통 및 기술 박물관 (Museum of Transport and Technology)오클랜드 전쟁 기념박물관 (Auckland War Memorial Museum 또는 Auckland Museum)에서 토착민, 식민지 그리고 태평양 원주민들의 예술, 문화 그리고 역사에 대해서 보고 배워보는 시간을 갖길 권장합니다.

Up, up and away

All that sky

328m의 높이인 스카이 타워 (Sky Tower)를 오르면 오클랜드의 탁 트인 전망, '더 슈가 클럽' (The Sugar Club), '스카이 라운지' (Sky Lounge) 또는 '오빗 리볼빙 레스토랑' (Orbit Revolving Restaurant)에서 저녁이나 간단한 음료를 아니면 스카이워크 (SkyWalk) 또는 스카이점프 (SkyJump)에서 스릴을 만끽하는 것이 다 가능하겠습니다.

On the beach

해변의 삶

자연의 미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서쪽 해안의 해변들에 빠져드는 여유를 가져보길 권합니다. 무리와이 (Muriwai), 베델스 (Bethells), 와티푸 (Whatipu), 아나와타 (Anawhata), 카레카레 (Karekare), 피하 (Piha)와 같은 해변들은 오클랜드에서 약 40km 떨어져 있습니다. 이곳 해변들의 전통은 수영이나 서핑을 즐긴 후 '피쉬 앤 칩스'를 사서 해변에 앉아 먹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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