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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인도네시아

발리

체험 활동 및 활기의 중심지인 이 작은 섬은 몸과 마음이 모처럼 여유를 즐기며 쉴 수 있는 곳이랍니다

발리의 계단식 논, 외진 해변들, 서핑하기에 완벽한 파도, 형형색색의 해양 생물, 솟아있는 화산과 흥미로운 힌두 문화는 곧 어떤 타입의 여행객일지라도 만족할 것임을 시사합니다. 태양을 마음껏 누리거나 짱구 (Canggu), 누사 두아 (Nusa Dua)아니면 울루와뚜 (Uluwatu) 해변에서 밀려오는 파도를 타 볼 수 있는가 하면 브륵샤사나 요가 (Vrksasana yoga) 동작을 통해 숨을 깊게 들이마시면서 심신의 긴장을 우붓 (Ubud)에서 풀거나 킨따마니 (Kintamani)에 위치한 바투르 화산 (Batur Mountain) 기슭 온천에 몸을 담그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또 다이빙을 통해 수많은 산호와 바다거북 그리고 원양의 어종들을 뚤람벤 (Tulamben), 누사 페니다 (Nusa Penida) 또는 믄장안 섬 (Menjangan Island)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쿠타 (Kuta)나 스미냑 (Seminyak)의 해변에서 황홀한 석양과 칵테일로 대미를 장식하는 것을 잊으면 안 되겠지요.

여행 최적 시기

적도에 위치한 발리는 연중 내내 햇살을 누립니다. 해안가는 더욱더 그러하죠. 10월에서 3월까지 지속되는 우기에는 비가 몇 시간만 내리다 그치나 구름이 낀 하늘은 그보다 더 오래갈 수 있기는 합니다. 기온의 경우 발리 중앙에 있는 산악지형으로 갈수록 내려가는 양상을 보이니 참고해야 하겠습니다.

연례 열리는 연날리기 축제는 7월에 개최됩니다. 그리고 연중 내내 볼 수 있는 건 발리 힌두 종교의식들인데 삶의 모든 면모를 기념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알맞은 시기에 도착한다면 플라본 (Pelabon)으로도 알려진 응아븐 (Ngaben, 발리 힌두교의 화장식)을 볼 수 있을 텐데 이 화장식에는 수천 명의 사람들이 동원됩니다.

교통 정보

사르바기타 버스 (Sarbagita bus)와 일부 민영 셔틀버스들을 제외하고는 대중교통이 전무합니다. 따라서 이동하는데 가장 편한 방법은 차와 현지 운전사를 대절하는 것이지요. 요금은 일일 (하루를 8~10시간으로 계산)로 계산이 됩니다. 또 하루에 50,000루피아를 내면 스쿠터를 빌려 현지인들이 오토바이를 타듯이 누벼보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지까지의 거리 13km
이동 소요시간 15분
택시 약 70,000~90,000루피아

즐길거리

끝 깊숙이

고속 모터보트를 타고 사누르 (Sanur) 해변에서 누사 렘봉안 (Nusa Lembongan, 렘봉안 섬)까지 가보게 되면 인근 섬인 누사 쯔닝안 (Nusa Ceningan, 쯔닝안 섬)과 더불어 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에메랄드 빛 물과 비밀스러운 기분을 선사하지요. 드림랜드 비치 (Dreamland Beach)의 일광욕 의자에 앉아 느긋함을 아니면 쯔닝안 섬의 블루 라군 (Blue Lagoon)의 물속으로 다이빙을 아니면 현지어로 '몰라-몰라' (Mola-Mola)로 알려진 개복치 관람 장소로 (7월에서 9월까지) 유명한 인근의 누사 페니다 (Nusa Penida, 페니다 섬)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세요.

계단식 논 옆 점심 후 온천 요양

우붓 (Ubud)에서 차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뜨갈랄랑 (Tegalalang)의 멋진 계단식 논은 점심을 하면서 감상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그런 다음 킨따마니 (Kintamani)로 향해 바투르 호수 (Batur Lake) 옆에 있는 바투르 자연 온천 (Batur natural Hotsprings)에 몸을 담가보세요. 바투르 화산의 숨 막히는 전경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답니다.

내면에 휴식주기

명상이나 요가를 우붓의 논에서 해본다면 어떨까요? 드래곤플라이 빌리지 (Dragonfly Village)는 리트리트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으며 해수 풀장과 사우나를 갖추고 있습니다.

발리 동쪽에서 생긴 일

발리 동쪽으로 가면 나오는 띠르따강가 (Tirta Gangga)는 아주 오래된 수상 정원입니다. 또 인근 틍아난 마을 (Tenganan Village)을 방문해 보면 힌두교가 이곳에 영향을 미치기 전 깜퐁 (촌) 마을에서의 삶이 어땠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연례 열리는 므까레-까레 (판단 잎 겨루기)는 발리 달력으로 5번째 달에 열립니다. 또 통상 몇 년에 걸쳐 짜지는 그링싱 (Gringsing, 비늘 문양이 있는 바틱 소재) 천을 어떻게 만드는지 그 고된 일이 어떤 것인지 알아가 보는 여유도 가져보세요.

바닷바람. 파도소리. 전통공연. 식사와 함께.

짐바란 (Jimbaran)에 있는 끄동안안 비치 (Kedongana Beach)에는 줄줄이 늘어선 레스토랑들이 많은데 해변 쪽에서 식사를 할 기회를 제공하지요. 원하는 생선/게/새우를 고르고 나서 어떻게 조리할 것인지까지 주문에 넣을 수 있답니다. 식사하며 쐬는 상쾌한 바닷바람, 파도소리 그리고 흥겨운 발리 전통춤들은 발리에서만 누릴 수 있는 호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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