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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호주

브리즈번

퀸즐랜드 주의 주도는 문화 중심지입니다

브리즈번의 볼거리인 퀸즐랜드 박물관, 퀸 스트리트 몰 (Queen Street Mall) 그리고 사우스 뱅크 파크랜즈(South Bank Parklands)등은 브리즈번의 초목이 우겨진 풍경만큼이나 흥미롭습니다. 브리즈번의 대체적으로 상쾌한 기후는 야외에서 식사하기에 – 그늘진 곳에서 먹는 거나 별빛 아래 도심 강변가에 자리 잡고 있는 훌륭한 야외 레스토랑에서 하는 것이든 또 멋진 바에서 하는 것이든 – 여러모로 알맞기도 하지요. 배를 채웠다면 이제 보고 체험해야 할 일들도 한가득입니다. 특히 다수의 라이프스타일 및 식도락 마켓들을 둘러보는 행사나 관람비용이 꽤 나가는 문화체험 행사인 에카 – 로열 퀸즐랜드 전람회 (Ekka – the Royal Queensland Exhibition), 브리즈번 국제 영화제 그리고 브리즈번 축제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외를 보기 원한다면, 당일치기 여행객들은 꼭 아주 멀리까지 나가 여태것 본 도심 풍경과 도시의 분위기를 동산, 모래 그리고 청록색의 바다의 풍경과 교환할 필요가 없습니다. 가까운 거리 안에 몰튼 베이 (Moreton Bay), 골드코스트 그리고 선샤인 코스트가 있기 때문이죠.

여행 최적 시기

여름의 습한 시기(12월~2월)의 평균 온도는 이때가 장마철인데도 불구하고 30도를 웃돕니다. 가을 시기 (3월~5월)는 낮에는 온화하고 밤에는 서늘한 편인데 겨울 시기 (6월~8월) 또한 온도가 약간 더 낮다는 것을 빼면 이와 비슷합니다. 신선한 바닷바람이 불기시작 하는 봄 시기 (9월~11월)는 따뜻하고 화창한 편입니다.

스포츠 팬이라면 3월에서 9월 사이가 방문하기에 적기인데 전국 럭비 리그의 브리즈번 브론코스 팀과 호주 축구 리그의 브리즈번 라이온스 팀을 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지요.

에카 (Ekka)의 불꽃놀이 및 해진 뒤의 펼쳐지는 쇼들은 8월에 열리며, 브리즈번 축제는 9월에 그리고 브리즈번 국제 영화제는 11월에 열립니다.

교통 정보

우리나라 교통카드와 같은 “Go Card”는 버스, 시티캣, 페리 그리고 도시 열차에서 쓸 수 있습니다. Go Card는 대부분의 길거리 신문판매처들이나(newsagents)퀸 스트릿 몰 내 여행자 정보 센터에 위치한 Translink 사무실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무료 내선 순환 버스(Loop bus service)는 브리즈번 시내 업무중심가를 빠르고 편하게 둘러볼 수 있는 방법중 하나입니다.아무 때나 타고 내릴 수 있는 이 순환버스는 오전 7시에서 오후 6시까지 매 10분 간격으로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만 운행합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가까지의 거리 16km
이동 소요시간 25분
택시 약 호주달러 45불
Con X-ion 버스 15~30분마다 한 대씩. 편도는 호주달러 20불, 왕복 35불. 두 명이나 복수의 여행자가 있다면 할인율이 있습니다. 소요시간은 30분.
AirTrain 공항 철도 러쉬아워에는 15분마다 있습니다. 편도는 호주달러 15불, 왕복 28불.

즐길거리

Wine and dine

와인 그리고 다인

당신이 대식가라면 주의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에스콰이어 (Esquire)라는 레스토랑 때문인데, 브리즈번에 있다면 한 번쯤 고려해야 할 고급 레스토랑입니다. 총괄 요리사인 라이언 스콰이어즈 그리고 주방장인 벤 데블린이 여러 재료의 수많은 맛과 질감을 조화시켜 에스콰이어만의 맛있는 요리들을 제공합니다. 이 레스토랑 옆에는 자매 레스토랑인 'Esq.' 가 있는데 여기는 개별 일품요리를 제공하기에 좀 더 느긋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두 레스토랑 다 광범위한 와인 메뉴가 동일하게 제공되므로 맛보기 메뉴를 시켜 아르헨티나 산 말벡 레드와인을 즐기거나 립 또는 치킨 윙스 같은 pub fare도 즐길 수 있겠습니다. 강변가에 위치한 것은 둘째치고라도 안에 인테리어 그리고 서비스는 최고급이라 가히 평할 수 있습니다. 또 여기서 유명한 후식 메뉴인 Popcorn Parfait dessert를 놓쳐서는 안 되겠지요.

High art

숭고한 예술

브리즈번 시는 정기적으로 세계 최상급의 작품들과 전시들을 브리즈번 강 남쪽 제방에 위치한 퀸즐랜드 미술관 (Queensland Art Gallery)이나 붐비는 문화 현장의 꽃이라 할 수 있는 현대미술관 (the Gallery of Modern Art: GoMA) 등의 전시관들에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 현대미술관은 남반구에서 특별히 건립된 현대미술 전시관으로써는 가장 큰 미술관으로써 여러 호주 및 세계적 전시물을 독점적으로 전시한 명성을 가지고 있는데요. 또 그 외에도 퀸즐랜드 공연 예술 센터 (Queensland Performing Arts Centre: QPAC), 퀸즐랜드 박물관 (Queensland Museum)그리고 퀸즐랜드 주립 도서관 (State Library of Queensland)에도 시간을 내 가보는 것을 권합니다.

The good life

굿 라이프

여러 바, 부티크 상점들, 카페들, 레스토랑들 그리고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장소들이 우거진 캐노피와, 인공해변과 라군들 그리고 야외소풍을 할 수 있는 장소들과 함께 자연스레 조화가 돼 있는 사우스뱅크 (South Bank)는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도심을 즐겁게 탈출할 수 있는 곳 중 하나입니다.

Thirst quencher

갈증 해소

포티튜드 밸리 (Fortitude Valley)에 있는 Alfred and Constance Streets의 코너로 가면별 특징 없어 보이는 두 채의 퀸즐랜더 양식의 가옥이 이웃하여 늠름하게 서 있는데, 이 가옥 양식의 전형적인 양철지붕과 베란다들 아래에는 여섯 곳의 레트로 스타일의 음식점과 바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중에는 오전 7시부터, 주말에는 오전 8시부터 밤늦게까지 여니 부담 없이 들릴 수 있습니다.

Natural wonder

자연경관

모래 섬으로는 세계에서 세 번쩨로 큰 섬이 브리즈번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몰튼 아일랜드 (Moreton Island)는 투명한 호수와 라군들, 다량의 야생화들, 자연 그대로의 해변 그리고 우뚝 솟은 모래 언덕들의 본거지인데요. 다이빙이나 스노클링을 통해 난파선과 형형색색의 산호초를 체험해 보되 황혼녘에는 꼭 해안가에 가 있도록 하세요. 돌고래에게 직접 손으로 먹이를 줄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사륜 오토바이, 4WD (사륜 드라이빙) 그리고 샌드 터보거닝 (모래 썰매)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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