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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 호주

케언즈

퀸즐랜드주 북부 열대지방의 관문

케언즈와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지역은 흥미롭고 이국적인 곳입니다, 여행자들에게 하나가 아니라 둘씩이나 되는 세계 자연 유산지역을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니까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물속으로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통해 군림하고 있는 산호와 해양생물의 생태계의 놀랄만한 광경을 직접 목격해 보세요.

그다음엔 세계에서 생존하는 열대우림 중 가장 오래된 데인트리 국립 공원 (Daintree National Park)을 탐험해보길 권합니다. 세계적 도시인 케언즈에서 번지 타워 점프를 시도해보는 것이나 해안 군구들인 미션 비치 (Mission Beach), 팜 코브 (Palm Cove) 또는 포트 더글라스 (Port Douglas) 중 하나를 골라 모처럼의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겁니다. 이를 시도해보는 김에 아예 트로피칼 테이블랜즈 (Tropical Tablelands)를 방문하고, 사바나 웨이 (Savannah Way)를 가로질러 보거나 아니면 챠푸카이 원주민 문화 공원 (Tjapukai Aboriginal Cultural Park)에서 이 지역 원주민들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 배워 보는 것도 같이해볼 수 있겠네요. 그뿐만 아니라 호주에서 최북단 지점인 케이프 요크 반도 (Cape York Peninsula)의 끝을 트레킹할 수도 있습니다.

여행 최적 시기

습하거나 건조하거나: 케언즈의 기후를 설명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기 또는 “녹림”의 여름 시기는 12월에 시작해서 2월이나 3월까지 지속됩니다. 이에 비해 좀 서늘하고 건조한 겨울 시기는 4월이나 5월부터 시작해서 9월에 끝이 납니다. 이후 “그 사이 시기”로 알려진 10월에서 11월까지는 성수기인데 다이빙을 하기에 최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수온은 섭씨 22도 (겨울 시기)에서 섭씨 29도 (여름 시기)까지 이므로 언제든지 가도 상관은 없습니다. 열대 우림도 마찬가지이지만 우림의 화초들이 만개했을 때만큼은 아닙니다. 7월에서 8월은 밍크고래와 혹등고래가 해안 위쪽을 향해 이주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11월에는 일 년에 한 번 있는 산호의 산란기이므로 장관을 제공합니다.

교통 정보

중앙 택시 승차장은 시내 중심의 레이크 스트릿(Lake Street)에 있습니다. 콜택시를 원할 경우 131 008로 전화하거나www.blackandwhitetaxis.com.au에서 할 수 있습니다.

파란 썬버스(Sun bus)는 저렴하고 믿을만한 교통수단인데 교외마을과, 북쪽 해변 그리고 팜 코브 (Palm Cove)까지 운행을 하며 그 외에도 작은 마을들인 애설튼 테이블랜즈 (Atherton Tablelands), 쿡타운 (Cooktown), 쿠란다 (Kuranda), 미션 비치 (Mission Beach) 그리고 포트 더글라스 (Port Douglas)까지도 운행을 합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가까지의 거리 7km
이동 소요시간 10분
택시 약 호주달러 25불
Sun Palm 셔틀 케언즈에 취항하는 모든 항공편 시간대에 맞출 수 있습니다. 케언즈까지 가는데 16불 (성인); 포트 더글러스 방향 북쪽 해변들까지 가는데 27불부터.

즐길거리

Delve deep

깊은 탐구

잠수, 스노클링, helmet dive, “Scuba Doo” (스쿠바 두 – 개인 잠수정) 또는 글라스 보트의 유리로 된 배의 바닥을 통해 바다 밑을 구경하든 그 어떠한 ‘발견’의 양식을 통해도 곧 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는 산호초 군집이며 세계 7대 자연경관 중 하나인지를 보고 이해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수상 비행기를 타고 무인의 작은 모래 섬들의 조감도를 감상하는 것도 또 가능하지요.

밍크 고래와 수영을, 외진 섬의 해변에서 패러세일링을 아니면 갓 태어난 새끼 바다거북이 자유의 첫 유영을 향해 산호해로 뛰어드는 모습을 염탐하는 것도 – 모험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곳이 바로 이곳이기도 합니다. 관광 투어 안내원들이 매일 케언즈, 미션 비치 그리고 포트 더글라스에서 신청한 여행자들을 이곳으로 안내할 뿐만 아니라 공인 초보 스쿠버 다이빙, 스노클링 그리고 리버보드 (live-aboard) 코스들을 지도함과 더불어 글라스 보트 투어, helmet diving 그리고 수중 스쿠터의 체험 제공도 합니다.

Leap of faith

믿음의 도약

AJ Hackett 번지점프에선 무려 16가지의 다른 점프 스타일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그 중 한 번의 점프에 최대 세 명이 같이 정글을 좌우로 시속 120km의 속도로 45m의 스윙구간을 3.5초 만에 주파하는 민진 정글 스윙 (Minjin Jungle Swing)은 사용자가 조종하는 기구를 통해 이뤄집니다. 시도의 엄두도 못 낼 것 같으면 다행히 바와 전망대가 있으니 안심해도 되겠죠.

The sky’s the limit

하늘에서 펼쳐지는 무한의 가능성

스카이레일 열대우림 공중케이블 (Skyrail Rainforest Cableway)을 타고 우림의 깊숙한 곳 까지 탐험해 보세요. 친환경 투어리즘에서는 세계 최초로 세계 자연 유산에 등재된 호주의 열대우림 위를 케이블로 작동되는 곤돌라를 타고 90분 (편도) 아니면 2시간 반 (왕복) 동안 ‘유영’ 시켜줄 것입니다. 이 우림 위 하늘 유영의 코스는 선택의 여부에 따라 카라보니카 (Caravonica) 또는 쿠란다 (Kuranda)중 어느 곳에서 시작하거나 끝마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것은 이 지역을 둘러보는 반나절 또는 하루 투어에 이 스카이레일 코스와 다른 볼거리를 [쿠란다 관광 열차 (Kuranda Scenic Railway)를 포함해서] 같이 연계시켜 투어 일정을 짤 수 있다는 점이지요.

Journey into the past

과거로의 여행

열대의 퀸즐랜드 북부지방은 호주의 아주 오래된 상록 열대우림들이 이곳 토착 생물들의 고유 유산과 신비에 여러모로 깊게 스며든 발상지입니다. 물이 쉴 새 없이 떨어지는 폭포들과 거대한 카우리 소나무들은 호주의 총 개구리 수의 4분의 1, 총 포유류와 어종 수의 3분의 1, 그리고 총 조류 수의 반이 서식하는 이 곳 모습의 일부이지요.

이를 염두에 두고 곧 퀸즐랜드 북부지방을 여행할 여행객이라면 모스만 협곡 (Mossman Gorge)은 반드시 꼭 체험해봐야 할 장소 목록 중에 넣어야 할 것입니다.

It takes a village

온 마을이 필요한 이유

연안의 마을들인 팜 코브 (Palm Cove - 사진)포트 더글라스 (Port Douglas)를 발견해 보세요. 아주 오래된 카유풋 나무들이 (Melaleuca Trees) 산책로를 따라 늘어서 있는 팜 코브는 조용하고 느긋한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기에 이 열대지방에서의 휴가를 평온하고도 세련되게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케언즈 북쪽에서 차로 1시간 거리인 포트 더글라스는 열대 오아시스 같은 곳인데, 케언즈에서 이곳까지 가는 길을 둘러싸는 숲과 산호해가 또 하나의 장관을 보여줍니다.

이런 위치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포트 더글라스는 속세의 평안함과 부드럽고 친절한 마을 분위기를 제공하지요. 또 이곳은 힐링 장소이기도 한데요 – 여행자들은 생기, 원기, 활기 이 세 가지를 여기서 재충전하지요. 산호해의 푸른 물, 모스만 협곡의 수정같이 투명한 시내 또는 야자수가 심어져 있는 Four Mile 해변 (Four Mile Beach)의 백사에서 시간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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