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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아일랜드 호주

해밀턴 아일랜드

작디작은 섬이지만 체험 목록에서는 큰 곳

휘트선데이 74개의 섬들 중 가장 큰 섬, “Hammo”라고도 알려진 이곳은 대부분의 남녀노소 모두가 각기 즐길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는 섬이라고 가히 자평합니다. 일반 여행객 중에서 가족들, 투어 그룹들 그리고 커플들은 5제곱킬로미터밖에 안 되는 이 섬의 다른 매력 포인트들 중 요트, 해변들, 숲 지대, 야생동물 공원 그리고 골프 코스들에 빠져들며 해밀턴 아일랜드 경주 주간 요트 페스티벌 (Hamilton Island Race Week yachting festival) 같은 연례행사들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다른 주요 축제들은 힐리 하프마라톤 (Hilly Half Marathon), 패들들의 충돌 (Clash of the Paddles), 그레이트 배리어 축제 (Great Barrier Feast), 아우디 경주 주간 (Audi Race Week), 호주 발레단의 빠드되 인 파라다이스 (pas de deux in Paradise) 그리고 후지필름 주최 철인 3종경기 (Fujifilm Triathlon)가 있습니다.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해양 공원 (Great Barrier Reef Marine Park) 으로의 당일치기 여행은 비교적 쉽게 준비할 수 있으며 휘트선데이의 꽃이나 다름없는 이곳은 방갈로부터 5성급 리조트까지 여행자들에게 또 다양한 숙박의 선택권을 제공합니다.

여행 최적 시기

1월에서 3월 사이 낮 시간대에는 소나기가 흔히 내리나 보통 대부분의 날이 덥고 화창한 편입니다 – 평균 온도는 섭씨 30도입니다.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4월에서 6월인데 이때가 되면 날씨의 예측이 좀 더 정확해지고 온화한 기후와 더불어 청명하게 푸른 하늘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겨울의 평균온도는 섭씨 24도 가 됩니다. 학교 방학시기인 1월과 7월에는 다량의 즐거운 체험 활동들이 준비돼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퀸즐랜드주에선 봄이 다른 곳에 비해 일찍 찾아오며 8월쯤이면 요트를 타고 순항하기에 완벽한 날씨가 돼 있습니다. 이 시기는 또 인기 높은 아우디 해밀턴 아일랜드 경주 주간 (Audi Hamilton Island Race Week)이 시작되는 때 이기도 합니다. 연말이 되면 해밀턴 섬은 많은 방문객으로 붐비는데 크리스마스와 신년 사이에 잘 조화된 축제들을 개최하기 때문입니다.

젯스타는 시드니에서 헤밀튼 아일랜드로 연결되는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리즈번, 퍼스, 크라이스트처치(뉴질랜드) 연결되는 항공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교통 정보

짐을 숙소에 풀었다면 섬을 이곳의 방식대로 탐험해 봐야 할 시간일 겁니다. 해밀턴 아일랜드에서 즐겨 타는 교통수단은 두 가지가 있는데 골프 카트인 골프 버기즈 (golf buggies) [시간당 빌리거나 하루 전체를 빌릴 수 있습니다]나 크루즈 휘트선데이즈 (Cruise Whitsundays) 페리를 타고 섬을 도는 것이 있습니다. 화이트헤이븐 (Whitehaven) 이나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로의 모든 주요 일일투어는 해밀턴 아일랜드 마리나 (Hamilton Island Marina)로부터 출발합니다.

공항 정보

섬의 리조트까지 걸리는 시간 5분
무료 셔틀버스 호텔 투숙객들에겐 공항 왕복 픽업서비스가 무료입니다.

즐길거리

In on the action

액션으로 가득한 여행 일정

무려 60개가 넘는 체험 활동들은 – 그중 일부만 소개하자면 고 카트 소형자동차 경주 (go-karting), 부시워킹 (bushwalking), 낚시, 카약 타기, 패러세일링, 세일링, 스쿠버 다이빙, 스쿼시, 사격, 테니스, 윈드서핑 등 – 무엇을 해야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라는 고민을 줍니다. “어드벤쳐 수퍼 이용권” (“Adventure super pass”)을 구매하면 제트스키, 사륜 오토바이 그리고 흥미진진한 헬리콥터 “헬리 러쉬 투어” (“Heli rush” tour)에서 좋은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훼밀리 수퍼 이용권” (“Family super pass”)은 와일드라이프 해밀턴 아일랜드 (Wildlife Hamilton Island), 미니 골프 그리고 반나절의 소형 보트 (dinghy) 대여를 제공합니다.

Get romantic

로맨틱해져라

그 이름도 걸 맞는 하트 리프 (Heart Reef)화이트헤이븐 비치 (Whitehaven Beach)는 페리, 헬리콥터 또는 수상 비행기로 눈 깜짝할 사이에 가 볼 수 있는데 이런 이유가 해밀턴 아일랜드와 이 주변을 영화 같은 프로포즈들과 웨딩 장소로서 선호 받게 합니다. 좀 더 독특하게 숙박을 하고 싶다면, 해밀턴 아일랜드의 전용 수상 호텔인 리프 월드 (ReefWorld)를 예약하길 권합니다.

Fitness first

체력이 첫째!

스포츠에 치열한 경쟁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임하는 자든 아니면 그저 멀리서 운동 경기들을 관람하는 것만으로 스릴를 느끼든 해밀턴 아일랜드는 하고 볼 것이 충분한 곳입니다. 5월에 열리는 힐리 하프마라톤 챌린지 (Hilly Half Marathon Challenge)는 장장 21km의 오르막길과 내리막 계곡 경로를 완주해야 하는 상당히 힘든 경기이며, 6월에 있는 수상 스포츠 행사인 패들들의 충돌 (Clash of the Paddles)은 서프 스키, 스탠드업 패들링, 전통방식의 보드 패들링 그리고 드래곤보트의 경기를 총합적으로 치르면서 뭍에서도 충분한 수의 오락 거리를 제공합니다. 이 섬의 가장 큰 스포츠 행사는 뭐니 뭐니 해도 8월에 열리는 연례행사인 해밀턴 아일랜드 경주 주간 (Hamilton Island Race Week)입니다. 연안에선 수퍼 요트 경주가 펼쳐지는 동시에 뭍에서는 화려한 행사들이 치러지는 이 국제적인 이벤트에는 여러 매력적인 관람객들이 모입니다. 연례 철인 3종경기가 열리는 11월은 형형색색의 운동선수들을 불러모읍니다.

Gastronome's delight

성대한 만찬

어디에서든 겨울 시기는 포식하는 시기이지요. 서늘해지는 이때 호주에서도 대부분 사람들은 (남반구에 위치한 국가들에서만 볼 수 있는) ‘7월에 열리는 크리스마스’ 행사들에서 맛볼 수 있는 축제음식들에 전념합니다. 해밀턴 아일랜드에 있는 사람들은 약간 다른데요, 이 섬은 겨울이라고 해도 기온이 평균 섭씨 20도와 30도 사이이니 전혀 다른 음식들을 온화한 기온에서 즐길 수 있습니다. 겨울용 모직과 이를 입어야 하는 계절에 제공되는 지루한 음식은 무시하고 여러 상을 석권한 해밀턴 아일랜드의 콸리아 레스토랑 (Qualia)으로 와서 유명한 주방장도 보고 호주에서 손꼽을 수 있는 식도락을 즐겨보길 바랍니다.

The great outdoors

야외에서 얻는 즐거움

해밀턴 아일랜드에는 하이킹 코스가 십자형으로 교차되어 있는데 바로 이점이 부시워킹 (bushwalking) 애호가들의 발품을 들게 합니다. 숨겨진 해안의 작은 만과 줄곧 펼쳐진 모래사장부터 여러 야생동물의 터전이 되어주는 맹그로브 개펄들과 구릉 정상의 전망대까지 – 부시워커들은 의외로 다양한 풍경들이 제공하는 그 모든 것을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트레킹의 긴 여정을 원 트리 힐 (One Tree Hill) 정상에 위치한 바에서 노을빛 선셋 칵테일을 음미하며 마칠 수 있는 보람을 제공하기에 해밀턴 아일랜드에서의 하이킹은 꼭 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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