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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큰 두리안'이라고도 알려진 이 북적거리는 대도시는 인도네시아의 상업중심지이자 또 맛있는 음식과 파티 분위기를 위해 찾는 곳입니다

세상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인 자카르타는 인도네시아의 수도이자 인니 경제의 축입니다. 매일 아침, 이 도시의 인구는 두배로 불어나는데 인근 지역에서 도시로 출근하러 오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자카르타는 교통 체증이 심각하기로 악명 높지만, 자카르타만의 형형색색 활기가 있기에 겨우 도시의 교통 체증 때문에 이곳을 방문하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기에 '금의 삼각지대'라 불리는 수디르만 (Sudirman), 꾸닝안 (Kuningan) 그리고 땀린 (Thamrin)의 유명 브랜드들을 머금고 있는 큰 쇼핑센터들을 둘러보세요. 식도락 기행을 해보고 싶다면 인도네시아 전역의 먹거리가 가득한 끌라빠 가딩 (Kelapa Gading)으로 가면 되고 다수의 바, 커피숍 그리고 레스토랑 - 일부는 라이브 음악이나 DJ도 있는 - 이 즐비한 끄망 (Kemang)에서 목을 축이는 기회 또한 놓치지 말기 바랍니다.

여행 최적 시기

자카르타는 연중 내내 화창하니 야외 활동을 하든 빌딩이나 쇼핑몰 안에서 냉방의 안락함을 즐기든 여러모로 알맞습니다. 우기인 10월에서 3월은 하루에 몇 시간 동안 비가 내릴 수도 있으며 이럴 때 교통체증이 증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습니다.

자바 재즈 축제 (Java Jazz Festival)는 매년 3월에 3일 동안 열립니다. 또 매년 12월에 열리는 자카르타 웨어하우스 프로젝트 {Djakarta Warehouse Project (DWP)}는 가장 큰 댄스 레이브 파티인데 싱가포르의 유명한 주크아웃 해변파티가 열리는 때쯤 개최된답니다.

교통 정보

미터기를 사용하는 택시는 어디서든 잡을 수 있습니다. 만약 미터기 대신 정해진 요금에 이동하고자 하는 통상적이지 않은 택시 운전사들이 있다면 조심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블루버드 (Blue Bird)나 실버버드 (Silver Bird) 택시는 정직한 편이니 이들을 이용하는 편을 권합니다. 이 택시들은 또 전화로 부를 수도 있는데요. 트랜스자카르타 (Transjakarta) 버스는 정해진 노선과 전용차선을 따라 도시 곳곳을 가므로 이동하는데 또 다른 편리한 이동수단이 될 수 있겠습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지까지의 거리 20km
이동 소요시간 45분
택시 약 100,000~200,000루피아
버스 요금은 30,000루피아, 소요시간은 약 70분
렌터카 (운전사 포함) 180,000~500,000루피아

즐길거리

The old guard

과거의 정취

옛 자카르타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다면 꼬따 뚜아 (Kota Tua, 구시가지라는 뜻) 지역을 방문하면 됩니다. 뮤지움 스라자 자카르타 (Museum Serajah Jakarta)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화따힐라 박물관 (Fatahillah Museum)에선 현지 역사에 대한 견문을 가질 수 있고 그 후에는 인근 지역의 잘 보존된 옛 건물들을 걸어서 탐방해 볼 수 있지요. 그리고 현지에선 바자즈 (bajaj)로 불리는 인력거를 타고 순다 끌라빠 항(Sunda Kelapa)으로 가보면 한 때 어부들과 상인들이 애용했다는 옛 피니시 (Phinisi) 배들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소소한 재미

인도네시아의 문화적 다양성은 미니어처 공원인 따만 미니 인도네시아 인다 (Taman Mini Indonesia Indah)에서 엿볼 수 있는데 인도네시아의 33개의 주에서 각기 입고 쓰는 전통 의복과 가옥 모형을 전시해 놓았답니다. 이 말고도 스카이 리프트 (Sky Lift)를 타고 주 호수와 인도네시아 제도의 모양을 본떠 만든 호수 내 인공 섬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Eat of the moment

인니의 맛을 찾아

북 자카르타에 위치한 끌라빠 가딩 (Kelapa Gading) 지역은 자카르타의 음식점이 즐비한 식도락 중심지이죠. 인도네시아 전역의 음식을 여기서 맛볼 수 있으니까요. 뻼뻭 까빨 스람 (Pempek Kapal Selam)이라 불리는 생선살과 야자 전분의 어묵 반죽에 삶은 계란을 넣어 튀긴요리를 식초로 만든 소스와 내놓는 데 일품이니 반드시 시도해보세요. 대로에 있는 뻼뻭161 (Pempek 161) 음식점에서 맛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도 쇼핑 낙원

자카르타에 두루 퍼져 있는 많은 쇼핑몰만 탐방해도 할 거리가 충분해지지요. 특히 소위 '금의 삼각지대' 안에 있는 쇼핑몰들이 그렇습니다. 또 땀린 (Thamrin) 지역에 위치한 무려 640,000 제곱미터의 그랜드 인도네시아 쇼핑 타운 (Grand Indonesia Shopping Town)은 동남아에선 가장 큰 H&M 인도네시아 본점과 함께 많은 세계적 브랜드들이 입점해 있으니 고려해보세요.

클러빙 나들이

자카르타는 동남아 파티의 수도로도 "일부"에게 알려졌습니다. 그러니 이곳의 클럽 문화를 밤새도록 경험해 보지 않고 자카르타를 방문했다고 할 수 없겠지요. 플라자 스나얀 (Plaza Senayan)에 있는 X2 클럽, 잘란 가토트 수브로토 (Jln Gatot Subroto)에 있는 Dragonfly 아니면 끄망에 있는 SHY rooftop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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