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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문화, 좋은 음식, 놀랄만한 쇼핑의 경험들과 세계 최상급 오락의 모자이크들이 모이고 모여 이 '빛의 정원 도시'에서 기다린답니다

통상 "KL"로 약칭되며 말레이시아 연방의 수도인 쿠알라룸푸르의 시작은 1850년대의 주석 광산 마을로 변변찮은 것이었습니다. 오늘날은 말레이시아에서 성장이 가장 빠른 대도시랍니다. 쇼핑중독자라면 바겐세일부터 고급 브랜드까지 두루 포진한 많은 대형 쇼핑몰들을 보유하고 있는 이 도시가 또 반가울 겁니다. 파빌리온 (Pavilion), 미드밸리 메가몰 (Mid-Valley Megamall), 더 가든즈 미드밸리 (The Gardens Mid-Valley), 퍼블리카 (Publika), 더 커브 (The Curve), 이카노 파워 센터 (Ikano Power Centre)와 KLCC에서 쇼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에 비해 문화광 타입이라면 말레이시아 유산 산책 (Malaysia Heritage Walk)을 고려해 보거나 - 파사 세니 (Pasar Seni)와 차이나타운과 같은 쿠알라룸푸르의 오래된 명소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 말레이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Petronas Twin Towers)에서 관람하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겠죠. 또 도시의 역사와 유산에 대해 국립 박물관 (National Museum), 국립 역사박물관 (National History Museum), 다타란 머르데카 (Dataran Merdeka, 독립광장) 또는 말레이시아 이슬람 예술 박물관 (Islamic Arts Museum Malaysia) 등지에서 배워 볼 수 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를 처음으로 방문하는 여행자라면 현지 별미들을 꼭 하나씩 다 맛보길 권합니다. 부킷 빈탕 (Bukit Bintang)에 위치한 Lot 10 Hutong 푸드 코트와 인기 있는 식당가인 잘란 알로 (Jalan Alor)를 놓치지 마세요.

여행 최적 시기

연중 내내 열대기후인 말레이시아는 방문을 특별히 피해야 하는 시기는 없습니다. 하지만 5월 말에서 9월까지 또 11월에서 3월까지 지속되는 동남아시아식의 우기 (몬순)는 유의할 필요가 있겠죠. 동부 해안의 도서로 여행을 포함하고 있다면 해변 리조트들이 문을 닫는 11월부터 2월 사이는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방문의 적기는 따라서 크리스마스/신년, 설날, 머르데카 (독립) 기념일 (8월 31일) 그리고 하리 라야 푸아사 (Hari Raya Puasa)와 같이 연중 큰 행사들이 있는 시기일 겁니다.

젯스타는 싱가포르에서 쿠알라룸푸르로 연결되는 직항 노선을 운항합니다. 다윈, 멜버른, 퍼스 및 동남아의 다른 도시에서 입항한 승객들은 싱가포르에서 쿠알라룸푸르 연결 노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교통 정보

무료로 탑승할 수 있는 셔틀버스 - GOKL Free City Bus Service는 KLCC, 부킷 빈탕 그리고 차이나타운을 운행하는데요. 초록색 노선은 KLCC와 부킷 빈탕을 운행하며 보라색 노선은 부킷 빈탕과 차이나타운을 운행합니다. KL Hop On Hop Off 버스의 경우 요금을 받지만, 탑승 시 적혀있는 시간으로부터 24시간 또는 48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탑승하여 40곳의 명소를 찬찬히 둘러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승차장은 23곳이 있으며 이 중 아무 데서나 타고 내릴 수 있답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지까지의 거리 50km
이동 소요시간 40~60분
택시 약 100링깃
버스 The Express Coach가 30분 마다 출발하며 요금은 10링깃 (성인); 6링깃 (소아). 이동은 1시간 정도 걸립니다.
철도 KLIA Express 공항 철도는 피크 시간대엔 15분마다, 사용자가 적은 시간대엔 20분마다 있습니다. 요금은 35링깃 (성인); 15링깃 (소아). KL Sentral 역 까지 가는데 드는 시간은 28분입니다.

즐길거리

Reach dizzying heights

어지러운 고도를 향해

쌍둥이 빌딩으로 알려진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Petronas Twin Towers)를 방문해 41층과 42층에 각기 있는 구름다리를 건너가 보거나 86층에 있는 전망대에서 숨 막히는 도시의 경관을 감상해 보세요.

A taste of Italy

이태리식 젤라또

'윔지컬 젤라테리아 & 카페 바이 씨엘로 돌치' (Whimsical Gelateria & Caffe by Cielo Dolci)는 이 도시에서 가장 맛있는 젤라또를 판매한답니다. 젤라또의 질감과 맛을 보존하기 위해 정통의 Pozzetti 통에 담아놓는다는데 이보다 더 독특한 것은 정기적으로 바뀌는 일부 젤라또의 맛의 종류죠 - 타우 푸 파 맛 (Tau Fu Fa, 두부푸딩), 나시 르막 (Nasi Lemak, 코코넛 밀크로 지은 밥과 반찬이 나오는 말레이시아의 조식), 소고기 베이컨 맛 심지어 팝콘 맛까지 젤라또로 시도해 볼 수 있답니다.

Your cave or mine?

바투 동굴

바투 동굴 (Batu Caves) 사원 컴플렉스에 가서 힌두 사원을 보려면 272개의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이곳에선 입구에 서 있는 엄청난 크기의 힌두 신상과 즐거이 뛰노는 원숭이들 그리고 계단 끝에서 보는 도시 스카이라인의 전망을 얻을 수 있답니다.

Splashing good time

워터파크

선웨이 라군 (Sunway Lagoon)은 놀이공원이자 워터파크인데요 서핑을 할 수 있는 인공 해변을 포함해서 최근에는 세상에서 가장 높고 큰 물미끄럼틀인 부부젤라 (Vuvuzela) 설치를 마쳤답니다. 모험을 즐기는 이라면 반드시 시도해 봐야 할 겁니다.

Foot patrol

밤의 활기

창캇 부킷 빈탕 (Changkat Bukit Bintang)은 온종일 여행 후 저녁 식사나 차가운 맥주 한잔 하기에 좋은 곳이지요. 이곳에는 많은 곳의 레스토랑과 바가 거리 양쪽으로 있답니다. 방문객들뿐만 아니라 현지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는 이곳은 땅거미가 지고 나서야 비로소 활기를 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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