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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서스턴 호주

론서스턴

론서스턴에서 걷는다는 것은 사진작가들한텐 꿈이나 다름없습니다

태즈매니아 주에선 호바트 다음으로 큰 도시인 론서스턴은 멜버른, 시드니 그리고 브리즈번에선 얼마 걸리지 않는 직항편으로 닿을 수 있는 곳입니다. 자연과 하나가 될 수 있는 곳을 찾는다면 론서스턴이야 말로 적격이지요. 그림과 같은 타마 밸리 (Tamar Valley)에 있는 론서스턴은 자연 및 동물 애호가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캐터랙트 협곡 보호구역 (Cataract Gorge Reserve), 태즈매니아 동물원 (Tasmania Zoo), 오리너구리 하우스 (Platypus House), 해마 월드 (Seahorse World)를 방문해보고 약간의 여유가 더 있다면 도심을 벗어나 홀리뱅크 숲 (Hollybank Forest), 타마 섬 습지대 (Tamar Island Wetlands) 그리고 서플라이 리버 밀 보호구역 (Supply River Mill Reserve)까지 여행해보길 권합니다.

론서스턴을 탐험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걷기인데요; 어떤 날씨에도 상관없이 이곳을 걷다 보면 왜 사진작가들한테는 꿈같은 일인지 알게 될 겁니다. 또 도시의 빠른 템포를 조금 낮추어 느긋함을 즐김과 웅장한 자연경관의 영광을 맛보기 꿈꿔왔던 도시민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이상적인 곳이 바로 이곳입니다.

여행 최적 시기

론서스턴은 서늘하면서도 온화한 기후를 갖고 있는데 사계절의 구별이 매우 뚜렷한 편입니다. 태즈매니아의 북쪽인 타마 밸리에 위치함으로써 구릉성 및 산악 지형인 론서스턴은 날씨가 현저히 짧은 시간 내에 바뀔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여러 겹의 옷들은 필수이죠.

교통 정보

하루에 호주달러 30불만 내면 렌터카를 얻어 아름다운 론세스톤을 원하는 방식대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 현지 버스는 메트로 태즈매니아 (Metro Tasmania)가 (문의전화 13 22 01) 운행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버스 노선은 패터슨 스트릿 (Paterson Street)과 요크 스트릿 (York Street) 사이에 있는 세인트 존 스트릿 (St John Street)에서 출발합니다. 겨우 4.8불에 일일 이용권 (Daily pass)을 구입하면 주중 에는(월~금) 오전 9시 이후부터 쓸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은 온종일 쓸 수 있습니다. 자전거도 Backpackers Equipment Hire에서 대여할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61 (3) 6334 9779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가까지의 거리 15km
이동 소요시간 15분
택시 약 호주달러 35불
버스 에어포터 셔틀버스 서비스 (Airporter Shuttle Bus Service) 편도 기준 18불

즐길거리

Time travel

식민지풍 스타일

굉장히 멋진 빅토리아 시대 초기 양식의 건축물들을 론서스턴 시 안과 주변에서 홀로 학습하며 둘러보기를 권합니다; 론서스턴 여행 정보센터 (Launceston Travel and Information Centre)에 비치된 유산지 도보 여행지도 (heritage walking map)를 챙기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지요. 도보여행 코스는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30분 코스, 70분 코스 그리고 90분 코스) 모든 코스는 시청 주변인 시빅 광장(Civic Square)으로부터 시작합니다.

Nature valley

자연으로의 회귀

론서스턴 시내로부터 걸어서 겨우 15분 거리인 웅장한 캐터랙트 협곡 (Cataract Gorge)을 경험해 보세요. 씨포트 (Seaport)로부터 타마 강을 끼고 나 있는 보드워크를 따라 킹즈 브릿지까지 가고 정박지에 도착하면 캐쥬얼한 식사와 세계 최상급의 전망을 제공하는 First Basin Cafe에 도착합니다. 단일 의자식 리프트로는 세계에서 가장 긴 리프트를 타고 현지 야생 동식물을 관람해 볼 수 있겠습니다. 몇 시간 아니 며칠이건 여기서 보내도 아깝지 않을 겁니다.

Bumper harvest

신선한 풍부함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하베스트 시장 (Harvest Market)은 지역에서 자란 신선한 농산물과 최상급의 음식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도시공원 (City Park) 옆에 자리 잡는 이 시장은 많은 즐거움을 주는 일본 짧은 꼬리 원숭이들이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여러 종의 치즈들과 갓 구운 빵, 케익과 패스트리들 그리고 과일과 채소들까지 -소풍의 필수품들을 여기서 챙겨가세요.

Day trippin'

당일치기 여행

론서스턴 바로 위, 북쪽에 있으며 와인의 제조지로 유명한 타마 밸리 (Tamar Valley)를 시내에서 벗어나 탐험해 보세요. 이곳의 주 매력 포인트 - 당연히 와인이죠! -를 제외하고도 라벤더 꽃밭이나 이 지역 딸기 농장에서 싱싱한 딸기를 따거나 강 크루즈를 즐겨보든 아니면 타마 강 (Tamar River)에서 낚시를 하든 체험해 볼 목록은 부지기수입니다.

Arty hearty

예술, 그 낭만

론서스턴 시는 자랑스러운 예술 지지도시로도 평판이 나 있는데 많은 예술 분야를 전시할 여러 예술 전시 및 관람 장소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퀸 빅토리아 박물 및 미술관 (Queen Victoria Museum and Art Gallery)는 역사, 자연과학 컬렉션 그리고 방대한 식민지 시대의 미술 및 장식예술품들을 소장하고 있는데요. 이보다 미학디자인과 건축물에 관심이 있다면, 현지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진열하는 디자인 태즈매니아 (Design Tasmania)를 놓치지 마세요. 그 외에도 1842 갤러리 (1842 Gallery)는 수제 장인 가구들을, Sawtooth ARI는 현대 미술관이니 예술에 흠뻑 빠져볼 기회는 얼마든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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