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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카이 호주

매카이

햇살, 경치, 예술과 문화유산의 활발한 도시

호주의 설탕 생산의 수도로 알려진 매카이는 한가롭고 평온한 해안 도시입니다. 30곳이 넘는 한적한 해변들 그리고 11곳의 국립공원으로의 빠른 접근을 갖추고 있는 매카이는 또 블루워터 라군 (Bluewater Lagoon), 블루워터 키 (Bluewater Quay) 그리고 매카이 지역 식물원 (Mackay Regional Botanic Gardens)과 같은 각 명소를 총 20km가 넘는 인도와 자전거 도로로 이뤄진 블루워터 코스 (Bluewater Trail)가 연결하고 있습니다. 아르데코풍의 미적 건축물들이 충분히 들어서 있는 매카이 도심은 퀸즐랜드주에서 벌이는 예술 축제 중 가장 큰 매카이 예술 축제 (Mackay Festival of Arts)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매카이에서 서쪽 내륙으로 차로 약 한 시간 정도 가면 영걸라 (Eungella) 국립공원 타운이 나오는데 여기서는 동이 틀 무렵과 황혼녘에 각기 먹이를 찾는 오리너구리를 보거나 사람에게 친화적인 캥거루들 및 왈라비들과 함께 일출을 관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시기도 알맞고 운이 좋다면 바늘두더지, 주머니쥐, 칠면조 또는 거북을 케이프 힐즈버러 (Cape Hillsborough)에서 몰래 염탐하는 기회도 잡을 수 있을 겁니다. 앤드류즈 포인트 (Andrews Point)는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해안선의 황홀한 장관을 보장하니 가보는 것을 권하지요.

여행 최적 시기

매카이를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평균 온도가 섭씨 20도 중반을 유지하는 1월에서 4월 사이입니다. 서늘한 시기에는 기온이 섭씨 10도에서 20도 사이이며 겨울은 화창하면서도 꽤 건조한 편입니다. 12월은 우기의 시작입니다.

고래 관람의 적정기는 7월에서 9월 사이이며 이 적기를 지나도 일부의 고래를 목격할 수 있습니다. 혹등고래와 둥근머리돌고래들이 유영하는 모습은 휘트선데이 섬들에선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매카이 예술 축제는 7월에 열리며 이때 와인 시음과 치즈 시식, 라이브 재즈, 스탠드업 코미디들, 예술 전시와 다른 공연들이 포함됩니다.

교통 정보

차가 없다면 현지 버스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 매카이의 버스들은 Mackay Transit Coaches사에 의해 운행되며 도심과 교외 지역을 보다 더 쉽고 저렴하게 접근토록 합니다. 두 곳의 주요 버스 승차장들은 케인랜즈 쇼핑센터 (Cainlands Shopping Centre) 뒤편과 또 Victoria street과 Gregory Street 코너에 있습니다. 주요 렌트카 업체들은 공항 카운터에서 찾을 수 있으며, 매카이의 콜택시의 경우 연락처 13 10 08에 전화하면 부를 수 있습니다.

공항 정보

매카이

시내 업무중심가까지의 거리 6km
이동 소요시간 15분
택시 약 호주달러 22불

에얼리 비치 (Airlie Beach)

에얼리 비치까지의 거리 160km
이동 소요시간 2시간
휘트선데이 트랜스퍼즈 (Whitsunday Transfers) 에얼리 비치까지 가며 사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문의전화: +61 (7) 4946 4940) 편도는 호주달러 69불 (성인), 소아(4~15살)는 30불; 왕복은 120불 (성인), 소아는 60불

즐길거리

Something wild

야생 생태계와의 만남

통상 좀처럼 찾기 어려운 호주의 유대목 동물인 오리너구리를 ‘이곳’도 아니라면 호주의 다른 어디서 이렇게나마 확실히 볼 수 있을까요? ‘이곳’ 영걸라 국립공원은 매카이의 서쪽으로부터 차로 약 1시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습니다. 여기서 서식하는 오리너구리들이 자꾸 수줍음을 타 숨어버린다면 대신 파이오니어 밸리 (Pioneer Valley)를 넘어 펼쳐지는 숨 막히는 장관이 당신의 넋을 빼놓을 것입니다. 차가 없다면 오션 브리즈 트랜스퍼즈 (Ocean Breeze Transfers) 교통관광 서비스가 영걸라까지 일일 투어를 제공하니, 반드시 사전에 예약하세요.

In the swim

풀장의 즐거움

매카이 시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 블루워터 라군 (Bluewater Lagoon)은 가족 친화적인 장소이지요. 수심이 깊고 낮은 3곳의 풀장들, 두 곳의 라군을 장관의 폭포가 연결해주는 곳과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도 따로 있습니다. 그늘진 야외 바베큐 장소들과 탈의실 그리고 화장실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장은 무료.

Gone fishin’

모처럼의 낚시 여행

킨찬 댐 (Kinchant)과 팀버라 댐(Timburra)에는 다량의 바라문디(barramundi – 농엇과 식용 기수어)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매카이에서 남쪽으로 40분쯤 차를 타고 가면 있는 킨찬은 풍부한 양의 바라문디와 수티 그란터 (Sooty Grunter – 흑도미)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킨찬은 또 최근 호주 낚시 선수권대회로부터 포착하기가 좀처럼 힘든 어종을 낚는데 있어서는 호주에서 최고의 낚시 장소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Sweet tooth

달콤한 중독

호주의 유일한 미니어처 체험 방앗간 그리고 체험 양조장이 있는 사리나 설탕 창고 (Sarina Sugar Shed)로 설탕에 대한 갈망을 충족하기 위한 견학을 떠나보세요. 여기서는 변변치 않아 보이는 사탕수수가 어떻게 아이스크림, 리큐어, 럼주 그리고 소스들과 같은 멋진 별미들로 변화되는지 배워볼 수 있답니다!

Away from it all

섬으로의 도피

전적으로 개인적이고 한적한 주말여행을 근처 케스윅 아일랜드 (Keswick Island)에서 즐겨보세요. 여기서는 투명한 물과 손이 닿지 않은 주변 환경을 스쿠버 다이빙이나 스노클링과 함께하는 모험으로 직접 탐험해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매카이 근처에 있기에 꼭 여기서 숙박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당일치기 여행도 가능하고 정 원한다면 섬의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숙해도 됩니다. 선택은 오로지 당신 몫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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