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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필리핀

마닐라

밤낮으로 해볼 수 있는 체험목록으로 가득 찬 마닐라는 상업과 유산의 중심지이자 문화 및 요리의 멋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끊임없는 군중들은 이 도시의 성격을 잘 대변합니다: 활기차고 리듬을 타며 때를 타지 않으며 모두 다 한 번에 충분히 받아들이기에는 상당히 큰 규모지요. 다행히도 창의력 있고 개성 있는 인재 몇이 도시 곳곳을 탐방하며 이곳의 진가를 알아볼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을 찾았고 마련해 놓았습니다: 바로 발로 움직이는 방법이지요.

성곽도시인 인트라무로스 (Intramuros)를 선보이는 칼로스 셀드란이나 그 옆 동네인 비논도 (Binondo)의 이반 만 다이 같은 활발한 투어 가이드들은 범선 무역 시절 중요한 항구도시에서 넓은 대로들이 찬 미국의 도시계획 과정을 받았던 과정 그리고 현재의 식사, 오락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로 탈바꿈하게 된 내역까지 이 빽빽한 도시가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꼼꼼하게 짚어 줄 것입니다.

여행 최적 시기

해변을 만끽하기에 가장 좋은 날씨는 11월 말에서 2월까지인데 이때 낮 기온은 온화하지만, 밤 기온은 꽤 쌀쌀하답니다. (가벼운 스웨터가 있어야 할지도 모르죠). 또 다른 적기는 여름인 3월에서 4월까지랍니다. 여름 시기에는 매우 무더울 수 있는데 이때 기온은 섭씨 영상 38도까지 오르는 때도 있으니 모자와 선글라스를 챙기도록 하고 물을 자주 섭취하며 높은 SPF 지수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필리핀은 비가 오든 말든 축제는 각지에서 연중 내내 열리는 것으로 잘 알려졌지요. 그중 큰 축제들은 1월 칼리보에서 열리는 아티-아티한 축제 (Ati-Atihan Festival)와 세부에서 열리는 시눌록 축제 (Sinulog Festival), 2월 바기오에서 열리는 파낙벵가 축제 (Panagbenga Festival, 꽃 축제), 8월 다바오에서 열리는 카다와얀 축제 (Kadawayan Festival)와 10월 바콜로드에서 열리는 마스카라 축제 (Masskara Festival)를 꼽을 수 있겠습니다.

교통 정보

필리핀에선 마닐라와 같은 큰 도시에서는 택시를 타고 이동하는 편이 가장 낫습니다. 고가 철도가 놓인 메트로 마닐라는 마닐라 메트로 레일 (MRT)과 경전철 (LRT)을 타고 이동할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세계 2차대전 유물이지만 리폼된 형형색색의 지프니도 있는데 단거리 위주의 노선을 운행하며 약 16명을 태울 수 있답니다. 특별한 승차장은 없고 원하는 곳 어디든 섭니다. 크고 바쁜 도시 밖으로 나오면 툭툭과 비슷한 삼륜 오토바이를 타고 단거리를 이동할 수 있지요. 이 모든 교통수단의 요금은 이동한 거리별로 다르게 정해집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지까지의 거리 7km

이동 소요시간 20~60분

택시 약 150~200페소

즐길거리

Step back in time

이 벽이 말할 수 있다면

인트라무로스 (Intramuros)의 구 성곽도시 도보 투어를 통해 한때는 지배계층이 아니면 문밖으로 쫓아냈다는 스페인 요새를 알아 가볼 수 있습니다. 투어는 칼로스 셀드란 (Carlos Celdran)이라는 가이드와 함께할 수 있는데요. 조약돌로 된 길을 따라 견식 있고 재치 있는 해설을 이 가이드에게서 들어볼 수 있는데 수다 떠는 것처럼 역사 공부가 재미있게 느껴질 겁니다. 투어는 상당히 인기가 있으므로 자리가 빨리 차는 편이죠. 따라서 셀드란의 "만약에 이 벽이 말할 수 있다면 투어" ("If These Walls Could Talk Tour")를 충분한 여유를 두고 사전예약하길 권합니다. (성인 일 인당 1,100 페소)

Chinatown eats

차이나타운 미식 기행

인트라무로스 바로 옆에 위치한 비논도 (Binondo)는 과거 주 교역소로 자리 잡으며 성장하고 번성했던 곳인데요. 이곳에서 교역했던 대부분이 두려움을 모르는 중국계 상인이거나 화교였기에 마닐라의 차이나타운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곳 출신 가이드인 이반 만 다이 (Ivan Man Dy)는 도보 미식 투어 (walking culinary tour)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흥미로운 이 화교 거주지에서 많은 음식을 접할 수 있는데 특히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각종 별미를 시도할 수 있답니다. 필리핀 화교에 대한 역사 공부를 들으면서 말이지요.

시내가 시장으로

시내 업무중심지인 마카티 시티는 주말이 되면 각기 다른 북적거리는 시장으로 변모하는데요. 살세도 주말 시장 (Salcedo Weekend Market)은 토요일마다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살세도 마을 (Salcedo Village)에서 열리며 레가스피 주말 시장 (Legazpi Weekend Market)은 일요일마다 역시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열리며 고급 요리들, 수제 별미, 유기농 제품과 장인이 만든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Feed your mind

마음속 박물관

여행을 아이들과 같이하고 있습니까? 타귁 (Taguig)에 있는 보니파시오 글로벌 시티 (Bonifacio Global City)에 위치한 과학박물관 (Mind Museum)에서 오후 내내 시간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이 최첨단 설비의 박물관은 과학 및 기술이 조명을 받는 곳인데 전시들은 필리핀 예술가들과 제작자들이 설계한 것들이랍니다.

Art to remember

현대 미술의 재탄생

메트로 마닐라에서 현대 미술은 부활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새롭게 출시됐거나 이미 나온 시각예술의 흥미진진한 일부 작품들을 마카티에 있는 파송 타모 거리 (Pasong Tamo Road)를 따라 나 있는 큰 미술관들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중 실버렌즈 (Silverlens), 마닐라 컨템포러리 (Manila Contemporary)와 화이날리 아트 화일 (Finale Art File)이 가장 흥미진진한 전시 일부를 개최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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