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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호주

뉴캐슬

절충적이면서도 끊임없이 변화하는 탁월한 도시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두 번째로 가장 인구가 많은 뉴캐슬 광역권은 시드니 동북쪽에서 162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헌터 (Hunter) 지역의 선도 도시입니다. 창의적인 사람에겐 뉴캐슬은 완벽한 곳이죠: 뉴캐슬 재즈 축제 (Newcastle Jazz Festival)부터 '이것은 예술이 아니다' 뉴미디어 및 예술 행사 ("This Is Not Art" new media and arts event)와 이것의 일부분인 Electrofringe (전자 미디어 예술 및 문화), 호주 젊은 작가 축제 (National Young Writers' Festival)와 활발한 청소년 음악 문화까지, 뉴캐슬은 여러 영감이 될만한 것들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뉴캐슬은 BHP 제강소로 인해 한 때 "철의 도시"라고도 알려졌었는데 지금은 살기에 적합하고 와글거리는 도시로서 변화되었답니다 - 변화되면서 최고급의 커피숍들과 음식 문화 또한 같이 얻었지요. 이런 도시가 3곳의 전혀 다른 해변들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 북쪽의 노비즈 (Nobbys) 해변부터 남쪽의 미어웨더 (Merewether) 해변까지 그리고 이를 잇는 3시간짜리 아름다운 해변 산책로인 베이더즈 웨이 (Bathers Way). 이곳에서 얼마를 지낼 예정이든 간에 뉴캐슬이 둘러보기에 완벽한 곳이라는 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여행 최적 시기

뉴캐슬은 아열대성/해양성 기후를 선보입니다: 그래서 여름은 따뜻한 편이고 겨울은 대개 온화한 편이죠. 늦은 가을과 이른 겨울에는 비가 집중적으로 내립니다. 여분의 옷 한 벌을 껴입거나 벗거나, 뉴캐슬은 연중 내내 오기에 이상적인 휴양지인데요. 그리고 이곳에는 항상 할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지요. 특히 미식가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뉴캐슬의 동쪽에는 새롭게 단장한 그레이트 노던 호텔 (Great Northern Hotel); 스프로켓 로스터 (Sprocket), 이스트엔드 에노테카 (East End Enoteca), 바쿠스 (Bacchus)등 더 많이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뉴캐슬의 식도락 및 세련된 커피숍들 그리고 그 외 뉴캐슬에서 시도해 볼 수 있는 것들의 망라된 목록은 hunterhunter.com.au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통 정보

뉴캐슬 도심의 모든 파랑/하얀 배합의 버스들은 승차가 무료입니다. 뉴캐슬 버스와 페리 (Newcastle Buses and Ferries) (문의전화: 13 15 00)은 뉴캐슬 주변과 스톡턴 (Stockton)까지 심야 버스 노선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톡턴 페리는 오전 5:15분부터 퀸즈 부두 (Queens Wharf)에서 30분마다 출발합니다. 모든 버스와 페리의 정보와 시간표는www.newcastlebuses.info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가까지의 거리 27km
이동 소요시간 25분
택시 약 호주달러 65불
셔틀버스 40불 (한 명일 경우), 45불 (두 명)이며 이 요금이 적용되는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다른 시간대의 가격은 문의하세요) 예약은 뉴캐슬 공항 안내 데스크 (문의전화 +61 (2) 4928 9822)  
포트 스티븐즈 코치즈 (Port Stephens Coaches) 한 시간마다. 편도 4.60불 (성인), 2.3불 (소아, 5~15세); 소요시간은 40분.

즐길거리

Here be giants

거물들의 향연

매년 늦은 5월부터 이른 11월까지 뉴캐슬의 해안가는 남극과 남대양에서부터 퀸즐랜드주의 허비 베이 (Hervey Bay)의 따뜻한 물로 연례 이동하는 수천 마리의 혹등고래들을 맞이합니다. 추정되기는 약 20,000마리의 혹등고래들이 이곳의 아름다운 해안가를 따라 연례 이동에 참가하는 것으로 보이며 비루비 포인트 (Birubi Point), 바 비치 클리프 (Bar Beach Cliff), 킹 에드워드 공원 (King Edward Park) 그리고 레드헤드 비치 (Redhead Beach)에서 이 고래들을 가장 잘 관람할 수 있습니다.

뉴캐슬의 프랑스

알리앙스 프랑세즈 드 뉴캐슬 (Alliance Francaise de Newcastle)과 뉴캐슬 영화동호회 (Newcastle Film Society)가 제휴하여 상영하는 프랑스 영화들은 호주에서 일전 상영된 적이 없는 작품들이며 6월부터 10월까지 오직 한 달에 한번, 금요일에만 상영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금요일밖에 없는 이 영화 상영이 시작되기 전에 작은 프랑스식 시장을 훑어 보며 델리슈즈 프랑스 식사 (delicieuse French Fare)를 즐겨보세요.

Big and stall

큰 상점들

헌트 앤 개더 (수렵과 채집) 시장 (Hunt and Gather Markets)은 매월 세 번째 토요일 뉴캐슬 동부의 패시픽 공원 (Pacific Park)에서 열립니다. 게마 (Gemma)와 칼라 (Karla) 자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이 시장은 뉴캐슬을 패션 및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안식처로 탈바꿈시켰으며 여러 예술가와 음악가들이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이 되는 동시에 창의적 인재들이 모여 옷, 액세서리, 가죽 제품들, 장신구들 그리고 그 외를 팔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hef’s surprise

주방장의 특선

언더그라운드 에피큐리언즈 (Underground Epicureans)는 배고픈 미식 탐험가들이 은밀하게 모이는 그룹인데 비밀의 장소를 선택하여 정기적으로 모임을 합니다. 그룹의 선택된 주방장의 기분에 따라 어디서 식사를 할지 비밀의 장소가 선택되고 이 선택지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등장하는 흰 토끼의 역할을 따서) 그룹 내 "흰 토끼"가 발표하기 전까지는 배일에 싸여 있습니다. 이 재미를 탐닉해보려면 그룹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친구 추가해서 알아보세요.

Into the blue

알 수 없는 파랑의 세계

건축학상 숨이 막힐 만큼 아름다운 아르데코풍의 뉴캐슬 오션 배스즈 (Newcastle Ocean Baths)는 100년이나 넘었으므로 도시의 오랫동안 현존하는 사적 중의 하나입니다. 이 해수 수영 복합건물은 단지 수영만 하기에 훌륭한 것이 아니라 사진작가들에겐 야외 스튜디오 배경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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