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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호주

퍼스

활기찬 퍼스: 놀라운 것들로 가득 찬 도시입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주의 주도인 퍼스 시는 아름다운 스완강 (Swan River)을 따라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활기찬 도시는 그야말로 멋진 전원에 설립된 곳이기에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야외 활동 목록을 제공합니다. 스완강을 따라 자전거를 타거나, 킹스트릿 (King Street)에서 쇼핑을 하거나 아니면 노스브리지 (Northbridge)에 있는 주립극장 (State Theatre)에서 쇼를 관람, 강 크루즈의 경험을 바락 광장 (Barrack Square)에서 그리고 코트슬로 비치(Cottesloe Beach)에서 아름다운 노을 감상 외 더 많은 것들을 해 볼 수 있겠지요.

그리고 노을이 지면 페리를 타고 사우스 퍼스 (South Perth)를 향해 가보세요 - 반짝거리는 스카이라인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퍼스에서 30분 정도 운전이나 기차를 타고 이동하면 이웃 항구도시인 프리맨틀 (Fremantle)이 나오는데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언 해양 박물관 (Western Australian Maritime Museum), 프리맨틀 감옥 (Fremantle Prison) 그리고 라운드하우스 (Roundhouse)에서 이 도시의 깊은 문화와 역사를 탐험해 보길 또 권합니다.

여행 최적 시기

퍼스는 온화한 지중해식의 기후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름은 덥고 건조한 반면 겨울은 습하고 포근한 편입니다. 여름 시기인 11월에서 4월 사이의 평균 기온은 섭씨 영상 30도 (86°F)를 웃돌며 이 시기 최고기온은 40도를 넘을 수 있는데요. 이런 뜨거운 날씨가 지속되는 날에는 다행히 습도가 낮으므로 그나마 견딜 수 있습니다. 퍼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언제 이곳을 방문해야 할지는 더운 날씨와 추운 날씨 중 선호도에 따라 좌우되겠습니다. 만약 쾌적하고 편한 날씨를 선호한다면 푸른 하늘에 이곳 식물군이 만개하는 것을 볼 수 있는 봄과 여름 사이에 오는 것을 권합니다. (9월 초기부터 2월 말까지)

교통 정보

퍼스 공항 셔틀버스는 퍼스 시로 들어오는 교통편중 가장 저렴한 대안이며 심지어는 선택한 숙소까지 호주달러 20불 정도에 직접 모시기까지 합니다. 렌터카나 택시를 타는 것도 물론 가능하고요.

퍼스를 둘러보려면 퍼스의 버스, 페리 그리고 철도 운행사인 트랜스퍼스 네트워크 (Transperth network)를 이용하면 됩니다. 스마트라이더 교통카드 (Smartrider card)를 미리 구입해서 이들 교통수단에서 쓸 수 있으며 요금이 일반 표를 살 때 보다 더 저렴하지요. 노선상 극히 제한돼 있긴 하지만 일부의 전차 노선도 시도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퍼스의 CAT 버스들은 퍼스의 주요 장소들에서 정차하며 무엇보다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답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가까지의 거리 12km (국내선 청사로부터) 19km (국제선 청사로부터)
이동 소요시간 30분
택시 약 호주달러 38불
버스 퍼스 공항 커넥트 (Perth Airport Connect)는 한 시간마다 있습니다. 편도요금은 15불 (성인); 왕복 30불 (성인). 소요시간은 35분.
트랜즈퍼스 (Transperth) 버스 37번은 공항 3청사와 4청사 그리고 시내를 거처 킹즈 파크 (Kings Park)까지 운행합니다. 편도는 4.4불이며 소요시간은 55분.

즐길거리

Cott in a moment

코트슬로로

400헥타르의 다다르는 퍼스 내 킹즈 공원을 둘러보는 것도 있지만 맑은 물과 황홀한 노을이 기다리는 코트슬로 비치 (Cottesloe Beach)에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Cott'라는 애칭으로도 알려진 이 해변은 수영, 스노클링, 서핑 그리고 바다 노을을 맞이하기에는 완벽한 곳이지요. 퍼스에선 차나, 버스 또는 기차로 도달할 수 있겠는데요, 운전한다면 겨우 15분, 아니면 트랜즈퍼스 버스나 프리맨틀 (Fremantle) 열차 노선을 타면 코트슬로역에서 하차한 후 600m만 좋은 경치를 배경 삼아 걸어가면 이 해변이 나옵니다.

Isle of right

섬으로의 휴가

롯네스트 아일랜드 (Rottnest Island)는 잔잔한 물과 감춰진 만들로 잘 알려져 있는데 퍼스에선 가기도 너무 쉽습니다: 시내에서부터 겨우 19km 거리니, 퍼스 뿐만 아니라 프리맨틀 (Fremantle)이나 힐러리즈 (Hillarys)에서도 페리를 타고 도달할 수 있습니다. 섬에 도착하면 자전거를 대여하거나 아니면 직접 발품을 팔아서 섬을 탐험해보길 권합니다. 장관을 이루는 바다 광경을 배경 삼아 점심식사를 하며 휴식을 취한 다음 수정처럼 맑은 물들이 있는 아름다운 만들에서 오후의 여유를 느껴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수영, 스노클링, 낚시 그리고 그냥 여유를 즐기는 데 있어 롯네스트 아일랜드는 완벽한 곳입니다.

Live it up

신 나는 인생

최상의 음식, 와인, 예술과 문화 그리고 흥겨운 밤 문화를 갈망한다면, 노스브리지 (Northbridge)로 가보세요. 퍼스 시내 업무중심지로부터 도보로 겨우 5분 거리인 이곳은 여러 바, 클럽들, 경탄할 만한 레스토랑 및 먹을 곳들 그리고 쇼핑하기에 독특한 곳들로 채워진 곳들이죠.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미술관 (Art Gallery of Western Australia) 그리고 퍼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박물관 (WA Museum Perth),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오페라 (WA Opera)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발레 (WA Ballet)들도 방문 목록에 넣기를 권합니다. 야외에서 식사하는 여유도 가질 수 있겠습니다: 태국, 인도, 중국, 그리스, 이집트, 이탈리아, 베트남, 일본 음식외 종류는 더 있답니다.

Roll into Rock

락킹햄 그리고 그 너머

연안을 따라 더 내려가면 (차로 40분정도 또는 47km) 락킹햄 시 (Rockingham)에 도달하게 되죠. 돌고래들을 포함한 아주 다양한 해양생물의 본거지인 마을입니다. 여기서 조금 더 가면 만두라 (Mandurah)가 나오는데 한 시간 정도 운전한다면 (또는 기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에 닿을 수 있겠습니다. 만자만 (Mandjar Bay) 해안을 끼고 있는 이곳은 한때는 작은 어촌이었지만 지금은 근대적인 해양 허브로 바뀌어 있는데요. 보드워크를 따라 나 있는 카페들, 레스토랑들, 바들 그리고 상점들이 있으며 예술 관람뿐만 아니라 도시의 전경을 한눈에 다 볼 수 있는 만두라 공연 예술 센터 (Mandurah Performing Arts Centre)가 있기도 합니다.

The valley road

백조, 골짜기, 아름다움

와글거리는 퍼스에서 동쪽으로 20분 정도 운전해가면 아늑한 스완 밸리 (Swan Valley)와 달링 산맥 (Darling Range)이 나옵니다. 이 지역은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에선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지역인데요 - 달링 산맥에서 현지 유서에 대해 알아가며 여행의 여독을 풀 수도 있겠네요. 이곳으로 오는 방법은 차를 타고 올 수도 있지만 빼어난 경치를 감상하며 오는 스완 리버 크루즈 (Swan River Cruise)를 퍼스의 바락 스트릿 부두 (Barrack Street Jetty)에서 타고 오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 지역 와이너리를 둘러보려면 말이 끄는 마차를 타거나 아니면 전용 운전사가 운전하는 클래식 자동차에 몸을 실을 수 있지요. 70곳이 넘는 레스토랑들과 카페들에서 만찬을 즐길 수도 있고 아니면 소풍을 가도 괜찮습니다. 가족 단위라면 케버샴 야생동물 공원 (Caversham Wildlife Park)으로 가보세요 -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가장 많은 컬렉션의 호주 원산의 동물들 (코알라, 웜뱃, 캥거루)이 기거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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