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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의 사원이 여행자들을 이끄는 주된 요소임은 틀림없으나 부티크 상점, 펍 그리고 식당가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더 많은 이들을 끌어모읍니다

한 때 주로 앙코르 사원의 관문 역할로 알려졌던 씨엠립 (시엠레아프)은 현대적이고 재미가 있으며 방문자 친화적으로 변했습니다. 관광산업은 번성하여 고급스럽되 알맞은 가격의 리조트들과 부티크 상점들이 많이 들어섰죠. 한낮의 더위를 피해 호텔 풀장 옆에 누워 쉬는 것이 씨엠립에서 느낄 수 있는 여유의 목록 중 하나가 되었답니다. 이 마을은 또 체험할 수 있는 활동 목록에서도 북새통을 이루는 곳이 되었고 근대 미술관, 유행을 이끄는 부티크 상점들과 번지르르한 음식점들이 목록 대부분을 차지하겠습니다. 그 외에는 나무가 무성한 강변을 따라 산책을 하거나 구 프랑스 구역에서 여유로운 브런치 그리고 해가 진 뒤 왁자지껄해지는 펍 거리 (Pub Street)에서 흥청거리며 밤을 보내는 것도 있겠습니다.

여행 최적 시기

씨엠립은 캄보디아의 어느 다른 곳처럼 덥고 습하지요. 우기는 6월부터 10월까지 지속되며 이때 비는 짧게 오되 억수로 쏟아집니다.

조상을 기리는 명절인 프춤번 (Pchum Ben)은 9월에 그리고 크메르 신년 축제는 4월 중순에 각각 열립니다. 이때 마다 씨엠립의 사원에는 엄청난 인파가 모이지요. 11월과 12월에 열리는 앙코르 사진 축제 (Angkor Photo Festival)는 동남아에서 열리는 사진 축제 중 가장 오래 개최되는 축제이지요. 앙코르와트 국제 하프마라톤(Angkor Wat International Half Marathon)은 12월에 열린답니다.

젯스타는 싱가포르에서 시암립으로 연결되는 직항 노선을 운항하며, 동남아와 호주의 여러 도시로 연결됩니다.

교통 정보

씨엠립은 작은 편이며 길과 도로의 상태가 근 5년에 많이 개선됐답니다. 따라서 이곳을 걷거나 툭툭을 타고 둘러보는 것이 좀 더 손쉬워졌지요. 또 대부분의 호텔에서 자전거를 대여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나 아니면 오토바이로 어느 방향이던 15분 정도 달리면 초록이 무성한 논과 열대과일나무들 그리고 그림과 같은 풍경과 마주치게 된답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지까지의 거리 7.5km
이동 소요시간 10분
택시 약 미 달러 7불
모토 리모크 (툭툭) 미 달러 5불, 소요시간은 10분

즐길거리

Temples stayed

밀림 속 유적을 찾아

앙코르와트는 물론 흠 잡을 데 없이 훌륭합니다만 좀 더 외진 앙코르 고고학 공원에 있는 사원들을 살펴보는 기회 또한 잊지 말도록 하세요. 일일 이용권은 미 달러 20불이고 3일 이용권은 40불 그리고 일주일 이용권은 60불입니다. 광활한 앙코르톰 (Angkor Thom) 안에 있는 바이욘 사원의 216개의 큰 얼굴과 회랑이 있는 이곳은 미궁인데요. 영화 톰 레이더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타 프롬 (Ta Prohm)은 밀림 속 무성히 솟은 나무와 훼손된 돌벽이 탄성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조금 더 가면 나오는 수풀로 덮인 프레아 칸 (Preah Khan)과 반띠아이 스라이 (Banteay Srei)는 정교한 조각과 석화가 일품이지만 복구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고 씨엠립에서 차로 2시간 거리인 끄발 스피안 (Kbal Spean)에 있는 프놈 꿀렌 국립공원 (Phnom Kulen National Park)은 힌두 시바신을 남근상으로 상징한 '링감' 고대 석각이 있는 곳이지요.

High-water mark

최고 수위에 다다르다

톤레삽 호수는 얼마나 큰지 처음에 보면 초콜릿 빛 바다로 착각할 정도입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된 이곳은 풍부한 어족 자원이 있지요. 전통 배를 타고 색색 가지의 수상가옥 촌을 여행해보면 자연으로의 회귀와 함께 캄보디아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도 엿볼 기회를 습득하게 됩니다. 특히 깜퐁 플럭 (Kompong Phluk)의 천상의 홍수림에 있는 나무들과 부레옥잠 사이로 카약을 타고 누벼보는 것도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The diner things

맛 기행

씨엠립은 최상급의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도 알려졌는데요. 크메르 별미인 붉은 개미 튀김이나 타란툴라 거미 튀김을 녹음이 우거진 마룸 (Marum) 레스토랑에서 맛볼 수 있지요. 이 레스토랑은 또 부랑아들을 숙련된 종업원으로 숙련시키는 곳이기도 하지요. 이 말고도 요아네스 리비에르 (Joannes Riviere) 주방장의 캄보디아 음식의 현대적 해석을 곁들인 완성품을 맛볼 수 있는 쿠진 왓 담낙 (Cuisine Wat Damnak)도 있습니다. 리치 마티니는 상해 아편굴에서 영감을 받은 미스 웡 (Miss Wong)에서 시도할 수 있고 1967년 재클린 케네디의 방문에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샴페인 칵테일 '팜므 파탈'을 래플즈 그랜드 호텔 드앙코르 (Raffles Grand Hotel d'Angkor)에서 또 시도할 수 있겠습니다.

Shop talk

디자이너 부티크

시장 자체로도 흥미롭지만 씨엠립에서 난 부티크 상점들에서도 살 것이 한가득하죠. 구시장 지역은 캄보디아 비단, 깜폿 (Kampot) 후추와 같은 향신료 허브 비누와 로션 위주의 상점들이 많이 있고 또 패션과 디자인 쪽에서도 눈여겨볼 것들이 꽤 있답니다. 쓰리 시즌즈즈 (Three Seasons')의 파격적인 옷, 에릭 레이지나 (Eric Raisina)의 최고급 실크 유명복, 암브레 (Ambre)는 강렬하면서도 선이 우아한 드레스들을 그리고 가든 오브 디자이어 (Garden of Desire)에선 정교한 은 공예와 귀한 원석의 장신구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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