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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뉴질랜드

웰링턴

바람이 많이 부는 아름다운 수도

일반적으로 '바람의 도시' 또는 '바람이 많은 웰링턴'으로 알려진 뉴질랜드의 수도는 언덕이 많은 항만 도시인데 매력적이게도 구식과 신식의 건축물들이 뒤섞인 곳입니다. 네 곳의 시가지로 나뉜 웰링턴의 인근 지역들은 말굽 모양의 항만을 접하고 있습니다. 이 항만은 뉴질랜드의 북섬과 남섬을 나누는 쿡 해협을 인접하고 있는데 가장 좁은 지역도 겨우 22km 넓이를 가지고 있지요. 이곳에서 여행객들은 남섬으로 페리를 타고 탐방을 떠나가기도 하지만 또 뉴질랜드의 정치인들이 집결하기도 하는 장소입니다. 모든 분야의 공무원들도 이곳으로 모이지요. 뉴질랜드에선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인 이곳은 번성하는 상업지이자 이곳의 안락한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그룹들의 문화 중심지이죠. 그렇기에 대부분의 체험 활동들과 명소들이 쉽게 닿을 수 있는 곳들에 있으며 웰링턴을 방문해봐야 하는 도시로 만드는 것입니다.

여행 최적 시기

연말에서 부활절까지 이어지는 여름 시기는 웰링턴 야외를 둘러보기에 가장 적합한 때입니다. 기온은 드물게 섭씨 영상 25도를 넘어가지만요. 태즈먼 해와 남태평양을 인접하고 있다는 점 덕분에 겨울은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올 수 있습니다. 이때 기온은 영상 4도까지 내려갈 수 있으나 이 도시는 따뜻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체험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격년에 한 번씩 열리는 국제 예술 축제 (International Festival of the Arts)는 여름 끝에 시작하며 거의 한 달 동안 춤, 무대 예술, 작가들, 음악가들과 다른 예술가들의 공연을 볼 수 있지요. 1986년 시작한 이래로 매 짝수의 년에 열리는 이 축제는 부유한 문화적 명성을 지니고 있는 이 수도의 마치 왕관의 보석과 같은 존재랍니다.

교통 정보

멧링크 웰링턴 (Metlink Wellington)은 도시발, 도시행 그리고 도시 주변을 배회하는 버스, 철도 그리고 항만 페리를 운행합니다. 4개의 철도 노선과 100개가 넘는 버스 노선들 그리고 항만에는 4곳의 페리 정착장이 있습니다. 스내퍼 (Snapper) 스마트카드는 버스, 택시 그리고 케이블카와 심지어는 도로 주차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요금을 낼 수 있는 방법이죠. 이 교통카드는 신문 판매처 (newsagents)나 다른 편의점과 같은 상점들에서 판매하고 있답니다.

공항 정보

시내 업무중심지까지의 거리 8km
이동 소요시간 20분
택시 약 뉴질랜드 달러 35불
셔틀 슈퍼 셔틀 (Super Shuttle)은 뉴질랜드 달러 22불 부터
버스 공항 플라이어 버스 (Airport Flyer Bus) 20분 마다. 편도기준 요금은 뉴질랜드달러 6~12불 (성인), 4~7불 (소아)이며 이동 소요시간은 45분이 걸립니다.

즐길거리

Top of the cable

정상 오르기

시내 업무중심지에 있는 램튼 키 (Lambton Quay)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웰링턴의 황홀한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식물원과 켈번 전망대 (Kelburn lookout) 입구까지 도달해보기 권합니다.

Star trek

스타트랙

켈번 전망대 (Kelburn lookout)에서 조금 걸어가면 나오는 카터 천문대 및 천체 투영관 (Carter Observatory and Planetarium)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좋다면 화요일과 토요일에는 늦게까지도 연답니다.

Birds and the bees

생명 탄생의 비밀

켈번 전망대 (Kelburn lookout)에 있는 케이블카 박물관 밖에서 질란디아 (Zealandia)까지 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타면 225헥타르의 생태 체험부지이자 뉴질랜드의 희귀 새, 파충류 그리고 곤충의 본거지인 질란디아가 나옵니다. 웰링턴에선 차로 10분 거리랍니다.

Live and learn

박물관이 중요한 이유

좀 더 심층적인 현지 문화 및 역사에 대한 이해를 원한다면 뉴질랜드 테 파파 통가레와 국립 박물관 (Museum of New Zealand Te Papa Tongarewa)을 방문해보길 권합니다. 북적거리는 많은 커피숍과 바들이 있는 부둣가에 있으며 연중 내내 문을 엽니다. 이곳에서 예술, 역사, 태평양 원주민과 마오리족 문화 그리고 자연에 대해 배워 볼 수 있습니다.

Lights, camera, action!

Lights, camera, action!

영화 '반지의 제왕' 3부작과 '호빗'의 많은 배경이 되었던 빅토리아 산 (Mount Victoria), 헛 강 (Hutt River), 하코트 공원 (Harcourt Park), 카이토케 지역공원 (Kaitoke Regional Park), 퀸 엘리자베스 공원 (Queen Elizabeth Park), 와이타레레 숲 (Waitarere Forest) 또는 와이라라파 지역 (Wairarapa Region)을 방문해서 영화 속 그 장면들을 회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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