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섬이지만 풍경과 영혼이 있는 곳

일본 열도의 4개의 주요 섬 중에서 가장 작고 인구 밀도 또한 가장 희박한 시코쿠는 자연의 경관과 많고 많은 사찰로 유명합니다. 1,200km에 다다르는 사찰 순례길은 총 88개의 사찰을 포함합니다. 물론 이 장거리를 걸을 필요는 없습니다. 일부를 보려면 뱃사람을 위해 대략 이천여 년전에 지어졌다고 추정되는 고토히라궁이나 절 일부가 동굴에 걸쳐있는 이시테지만 가도 충분하겠습니다. 많은 현대 미술품을 전시하고 있는 작은 나오시마 섬이나 올리브 숲으로 뒤덮인 쇼도시마 섬. 그리고 눈앞에서 이뤄지는 나루토 해협의 소용돌이 탐방을 위한 크루즈를 위해 시간을 꼭 비워두세요. 또 일본의 3대 숨겨진 계곡 중 하나인 아름다운 이야계곡에서의 하이킹을 반드시 체험목록에 넣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